가필드 법률 그룹
가필드 로펌은 4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민법 전문 로펌으로,
미국 워싱턴 D.C.와 하와이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인과 기업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이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희 로펌은 특히 EB-1 (특기자 이민), EB-2 NIW (국익 면제 이민), EB-5 투자이민,
L-1 주재원 비자, E-2 투자비자 분야에 특화되어 있으며,
다양한 전문직 종사자, 기업가, 투자자 및 연구자들의 미국 이민 및 비자 절차를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가필드 로펌은 각 고객의 상황에 맞는 전략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잡한 미국 이민 절차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가필드 로펌은 워싱토니언(Washingtonian) 매거진이 선정한 워싱턴 D.C. 지역 최고의
이민법 로펌 중 하나로 인정받았으며,
미국 이민변호사협회 (AILA)의 회원 로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 리뷰 평점 4.9를 기록하며 고객 서비스 만족도 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항소법원의 판례를 7번이나 바꾼 실력있는 이민법 전문 로펌입니다.
연방항소법원 판례를 7번이나
변경한 실력있는 이민법 전문 로펌
가필드 로펌은 수십 년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방법원 및 항소법원에서 기존의 부정적인 결정을 뒤집고
새로운 법적 선례를 확립하며 고객의 권익을 보호해 왔습니다.
저희가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대표적인 법적 승소 사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Menghesha v. Gonzales, 450 F.3d 142 (4th Cir. 2006)
단순한 해외 법규 위반이 이민법상 '부도덕한 범죄'로 낙인찍혀 영주권이나 비자에 불이익을 주지 못하도록 방어권을 확립한 결정적 판례
Naizgi v. Gonzales, 455 F.3d 484
(4th Cir. 2006)
망명 신청자가 서류를 위조했더라도, 그것이 박해를 피해 탈출하기 위한 절박한 수단이었다면 이를 '도덕적 결격 사유'로 몰아 추방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세운 승소 판례
Haile v. Holder, 591 F.3d 572
(7th Cir. 2010)
과거의 서류 결격 사유를 빌미로 내리는 이민국의 과도한 추방 결정을 뒤집는 판례
Berhane v. Holder, 606 F.3d 819
(6th Cir. 2010)
모국에서 정부에 반대하거나 시위에 참여했던 활동을 '테러 활동'으로 광범위하게 해석하려는 이민국의 시도에 법원이 제동을 걸은 판례
Farres v. Barr, 942 F.3d 1172
(9th Cir. 2019)
판사가 주관적인 느낌만으로 "이 사람은 믿을 수 없다"고 결론 내리는 것을 방지하고, 반드시 객관적인 증거와 이유를 대도록 강제한 판례
Mouns v. Garland, 113 F.4th 399, 402 (4th Cir. 2024)
이민 판사가 망명 신청자의 진술이 '믿을 수 없다'고 판정할 때는, 반드시 그 이유를 신청자에게 미리 설명하고 해명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절차적 권리를 확립한 최신 승소 판결
Hussen v. Bondi, 135 F.4th 150
(4th Cir. 2025)
판사가 신청자의 전체 진술 중 아주 사소하거나 지엽적인 불일치만 강조하여 신빙성을 깎아내리는 '현미경식 검토'에 제동을 건 판례
맞춤형 이민법 서비스
40년 전통의 노하우로 최선의 전략을 제시합니다.
과학자, 연구자, 예술가 , 엔지니어, 기업가등 특출난 능력을 보유한 전문가 및
국익 기여자를 위한 맞춤형 영주권 수속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각 분야의 전문성과 업적을 효과적으로
입증 할 수 있도록 전략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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