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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과 전문성:
40+ 년의 약속
데이비드 가필드 변호사는 Garfield Law Group의 창립자로, 지난 40여 년간 미국 이민법의 전 분야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워싱턴 D.C. 지역 최고의 이민 변호사(Washingtonian 매거진 선정)로 이름을 올리며, 대기업과 개인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가장 신뢰받는 법률 파트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요 전문 분야 및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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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및 취업 이민: 수십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대기업부터 예술인, 학자, 전문직 종사자에 이르기까지 L-1, 투자 이민 등 복잡한 취업 기반 비자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대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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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소송 및 추방 방어: 이민 법원부터 연방 항소법원에 이르기까지 수백 건의 소송을 승소로 이끌었으며, 특히 그가 이끌어낸 다수의 판결은 현재까지도 인용되는 주요 연방 판례(Precedents)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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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옹호 및 망명: 정신감정(Forensic Evaluation)을 이민 구제의 핵심 증거로 활용하는 기법을 표준화한 선구자로서, 고문 생존자와 망명 신청자들의 권익을 보호한 공로를 인정받아 UN 협회(UNA-NCA) 인권상을 수상했습니다.
가필드 변호사는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회(KAA)의 수석 이민 자문으로 활동하며 한국인 커뮤니티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습니다. 수십 년간 쌓아온 현장 경험과 정교한 법률 지식으로 한국인 클라이언트의 미국 정착과 성공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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